외국인 직원과의 팀 미팅, 해외 본사 화상회의, 바이어 상담까지.
브라우저만 열면 실시간 영한·한영 동시통역이 시작됩니다.
Google 계정으로 30초 만에 시작 · 베타 테스트 중
"4분기 실적을 논의하겠습니다"
"매출이 23% 증가했습니다"
"I propose APAC expansion"
글로벌 미팅의 언어 문제, 더 이상 참지 않아도 됩니다
이 모든 문제, 브라우저 하나로 해결됩니다.
한 번에 40~60만원. 일정 조율에 3~5일. 급한 미팅엔 부를 수도 없습니다.
통역은 그 분의 본업이 아닙니다. 핵심 인재가 통역 보조로 소모되고 있습니다.
"전분기 대비 유의미한 성장"의 뉘앙스는 범용 번역기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가 있어도 말하지 못하면, 팀의 절반이 침묵하는 미팅이 됩니다.
복잡한 설정은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VoiceBridge를 열어주세요. 설치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브라우저가 마이크 권한을 물으면 "허용" 한 번이면 끝입니다.
한국어로 말하면 영어로, 영어로 들리면 한국어로. 실시간으로 통역됩니다.
회원가입 30초. 첫 미팅까지 총 3분. 자동 결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