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부스 없이, 국제 행사를 진행합니다.
해외 연사는 평소처럼 발표하고, 관객은 QR 링크로 각자 스마트폰에서 한국어/영어 자막을 확인합니다. 컨퍼런스, 워크숍, 전사 브리핑을 위한 AI 라이브 자막 서비스입니다.
Live AI captions for multilingual events. No booth, no receivers.
통역 부스·수신기 없이 비용을 줄입니다
6시간 워크숍 1회 운영 기준, 인력·장비·후처리까지 포함한 실질 지출입니다.
- 통역 인력2인 × 15만 × 6시간 = 180만원
- 통역 부스 대여50~80만원
- 수신기 대여 (200대)60~100만원
- 사전 용어 공유 미팅통역사 2~3시간 추가 비용
- 녹취록별도 발주 30~50만원
- AI 요약·세션 기록제공하지 않음
- VoiceBridge 사용료12만 × 6시간 = 72만원
- 통역 부스 대여불필요 (0원)
- 수신기 대여불필요 · QR 스캔 접속 (0원)
- 사전 용어 업로드운영자가 10분 내 직접 등록
- 녹취록자동 생성 · 포함
- AI 요약·세션 기록자동 생성 · 포함
발표형 행사에 가장 잘 맞습니다
연사 발표와 관객 시청으로 구성된 행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벤더가 한국 고객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워크숍에 적합합니다. 해외 세일즈·엔지니어가 영어로 발표하시면, 한국 고객사분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한국어 자막을 시청하십니다.
소·중형 컨퍼런스에서 해외 연사의 키노트 발표에 적합합니다. 최대 500명 규모의 청중에게 안정적인 자막 시청 환경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본사의 전사 발표나 올핸즈 세션을 한국 지사 직원분들께 실시간으로 통역해 드립니다.
사전 준비부터 사후 기록까지
발표 주제와 전문 용어집(CSV)을 업로드하시면, 행사별 맥락이 AI에 사전 주입됩니다. 고유명사와 전문용어 인식 정확도를 높입니다.
연사는 노트북 마이크를 켜시면 됩니다. 관객은 QR 코드를 스캔하여 각자의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언어로 자막을 확인합니다. 대형 스크린으로 송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행사 종료 후 운영자 대시보드에서 전체 자막 기록, AI 요약, 세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관객용 URL과 QR은 세션 종료 시점에 만료되어 재접속되지 않습니다.
다가오는 행사에 맞춰 도입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담당자가 1영업일 내에 회신 드립니다. 첫 행사는 4시간 Pack(80만원)부터 도입할 수 있습니다.